연애의 필요성 크게 못느껴서 항상 거절했는데 솔직히 난 비혼은 아니거든 좋은 사람 있으면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그냥 바쁘고 살짝 귀찮기도 하고 자존감 낮기도 해서 소개팅을 한번도 안해봤는데 내년 28이면 소개팅 해보는게 낫겟지? 처음이자 마지막 연애가 22년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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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필요성 크게 못느껴서 항상 거절했는데 솔직히 난 비혼은 아니거든 좋은 사람 있으면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그냥 바쁘고 살짝 귀찮기도 하고 자존감 낮기도 해서 소개팅을 한번도 안해봤는데 내년 28이면 소개팅 해보는게 낫겟지? 처음이자 마지막 연애가 22년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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