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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1
일단 나는 인생이 불공평하다고 보는 입장이라
애 안낳으려고
인류 역사상 노예제도 있고 귀족있던시대에 비하면
제일 공평한 사회 맞긴한데
지금도 눈에보이지않는 계급이 있잖아
부모님때는 자식이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한다는
‘자수성가’라는 희망이라도 있었지
지금 낳으면 노동자라는 계급에서 평생 살 확률이
너무 많아서 낳기 싫음
AI때문에 인간지능이 너무나 덜 중요해진시대가 올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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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사람이 거의 대부분인데 뭐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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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몸 망가지는거 싫어서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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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낳아봤자 남편이나 사회가 고마워하지도 않을것같아서?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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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그런 외부적 요인 보단 걍.. 내가 가진 것들을 자식이 물려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 유전자가 좋은 우잔자는 아닌 것 같음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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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내 건강이 안 좋아...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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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헉 나도… 내 건강 내 몸 생각하면 낳기 싫음 여기서 더 안 좋아질 수도 있으니까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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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랑 같은 사람이 있었네ㅠㅠ 난 관절이 안 좋아서 진짜 치명적이야ㅠㅠ 바닥에 앉지도 못 하는데 어케 키워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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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헉 관절이 안 좋으면 평소에도 진짜 힘들겠다ㅠㅠ 몸 관리 잘 하고 겨울에 추운데 워머같은거 해서 따뜻하게 잘 관리해! 영양제도 필수야,,

나는 암 수술하고 후유증으로 신경을 다쳐서 치료 중이야ㅠ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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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고ㅠㅠㅠ 우리 건강하자 진짜ㅠㅠㅠㅠ 치료 잘 받아!!!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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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는게 너무 힘들잖아 ㅋ 나는 결혼해서 애낳고 키우면 여기서 더더더더 힘들어질것같아ㅠ 너무 힘들어
근데 그렇게 태어난 애도 사는게 힘들것같음
내가 누렸던것보다 더 못누리면서 살텐데
나도 진짜 불쌍하게 컸거든 근데 굳이 있지도 않은 생명을 꾸역꾸역 만들어내서 그렇게 살아라 하고 키울 이유가 없어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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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육체적, 정신적 등등 나만 힘든데 내가 왜? 라는 생각이 젤 큼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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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책임감 큰 일을 하나 더 만들기 힘들어 ㅋㅋ…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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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애를 바르고 인내심 있게 키울 자신이 없음...ㅠ 방금도 릴스에 새벽만 되면 자지러듯이 우는 애기 영상 있었는데 난 저거 못버티고 죽을듯 하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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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가 갖고 있는 질병들 유전될까봐. 기껏 낳았는데 유전되면 애도 힘들고 나도 죄책감들고 돈도 많이 들고 손해만 있음. 내가 건강하거나 그럼에도 케어할 수 있는 돈이 있다면 몰라도 둘다 조건이 안 됨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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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런 거창한 이유보단 그냥 돈이 없으니까 당장 서울에 3-5억짜리 빌라 매매도 힘든데 전세로 2년에 한번씩 이사다니면거 애까지 케어 잘해줄 자신도 없고.. ㅠㅠㅠ 근데 돈만 있으면 낳고싶어 불평등이니 차별이니 일하면서 벌어먹고 살기 힘들긴 하지만 그냥 나는 내가 구성원으로서 1인분을 하고 사회생활하는거에 대해 행복함을 많이 느껴! 살다가 당연히 죽고싶을 정도로 힘든 날도 있겠지만 다시 태어날수 있다고 하면 나는 태어날듯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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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굳이… 생각은 없음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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