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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5

들을라고 들은건 아닌데 카페 갔다가 테이블 간격 좁아서 옆자리 대화내용이 들리더라고...그래서 들은건데

자기가 무슨 모임 나갔는데 나이가 29인가 30인가 그런데 연예인처럼 생겨서 백수인데 잘 놀러다니고 하는거 보이길래 무슨 돈이 있어서 저러냐 업소 다니는거 아니냐 하는거임

근데 나도 무직백수에 30대고 어디 모임 갔는데 그냥 저렇게 말한적 있거든 그래서 백수에 잘 놀러다니고 예쁜건 아니지만 모아둔 돈도 있고, 차도 부모님 도움 좀 받아서 샀단말야? 그래서 나도 저렇게 보이나? 싶고 그냥 생각 많아져서 올려봄


근데 겉모습만 보고 저렇게 생각하는거 자체가 좀 무례한거 아닌가...?

근데 나도 반대로 그 모임에서 그냥 야간알바 하신다는데 명품가방 들고와서 자꾸 좁은 식탁 위에 명품로고 크게 딱 박혀있는거 자꾸 보이게 올려놔서 음??한 적 있음

저 분은 나도 실례지만 신천진가? 왜 돈이 많지?싶긴 했는데 나도 어디가서 첫모임에 저렇게 비춰질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찝찝해서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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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집이 잘 사나보다 할 것 같은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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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직백수가 맞음? 부자거나 일하다가 관뒀나 싶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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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보통 업소로 바로 생각이 안 가지 않나? 글고 업소면 더 퇴폐적이고 담배필것같고 그런거 있고 난 알바하다 본 적 있어서...오해받기 싫어서 혹시 그렇게 보이는거 있을까봐 써 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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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밑에 댓글들 봤는데 보통 치장이 화려하거나 언행 행동이 세면 오해하나
거의 대부분은 부잔가보다 할거여 그리고 부자가 흔치 않잖아 그래서 잘모르니까 더 그러는건가 생각하고 더 이상 신경도 쓰지말아버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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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고마워 ㅜㅜ 괜히 옆테이블 얘기 듣다가 나만 계속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네;
이래서 모르는 사람들 모인 모임이나 그런데 가면 안되겠다 싶네 나도 너무 함부로 오해하고 남들눈에 나도 그럴 수 있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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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엥 전혀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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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꾸밈이 엄청 화려하거나 행동이 그러면 모를까
그냥 모아둔 돈이 있거나 집안이 잘 사겠거니 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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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좀 꾸미고 그런게 화려하긴 함; 근데 막 비싼걸로 휘황찬란 이런건 아니고, 그냥 인플루언서들? 화려하신분? 좀 쎄고 화려한거 좋아해서 그런 추구미긴 한데 그런 모습때메 싸게 보이려나 불안하기도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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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언행, 행동이 그렇지는 않잖아 그럼 괜찮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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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욕을 하는 것도 아니고 화장고치려고 가방 뒤적이니까 담배피냐 물으시길래 저 담배 그런거 절대 안핀다 그랬거든..
그냥 웃는게 좀 아줌마 같은 정도...? 내가 너무 눈치봣나봄 하도 겉모습이 쎄서? 억까를 당해가지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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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이상한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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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근데 말하는거 보면 지나가는 사람들 얼평 몸평 하긴 하더라...누가 어쨌니 저쨌니 관심 많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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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집이 부자다 라는 단서 없으면 솔직히 의심은 들지 않을까 싶음..
화려한 스타일+백수+큰 씀씀이 이 조합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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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전자에 그 사람들이 얘기하는것만 들으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
근데 나 정도는 그렇지도 않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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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딱 보이긴해
ㅋㅋㅋㅋㅋ 비싼 호텔다니고 여행다니고
사진 보면 혼자 있음 ㅋㅋㅋ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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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 ㅇㅈ 나도 그런건 이해안가긴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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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도 누군갈 글케 생각한거처럼 얄팍하게 생각하는 사람한텐 글케 보일수도 잇겟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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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래서 나도 약간 그렇게 생각한것에 현타옴...난 내가 엄청 건전하고 그렇게 보이게 잘 살고있다 생각했는데 나도 누군가에겐 저렇게 보일수도 있고, 나도 함부로 생각했구나 하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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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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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나? 맞아...눈치 너무 많이보고 뭔 저런 생각까지 하나 싶어서 한심하긴 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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