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고등학교 1학년 학생 과외 상담하러 갔는데 부모님 두분 다 의사라는데 학생 평가가 상상초월임...
"돈은 우리가 평생 벌면 되지만 공부는 대신해줄수가 없지 않느냐"
"난 얘가 학교를 정상적으로 졸업할지도 의문이다"
"우리 애지만 남들이 1시간 걸려서 배울 걸 4~5시간 걸려서도 못 배운다"
"의사 될 거라는 기대치는 초등학교 3~4학년 때 이미 접었다"
"부모님이 좋은 머리를 하나도 못 물려줘서 미안하다고 매일 울었다"
이 과외 해도 되는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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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