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서 일하는 남자 간호사 익이야 평소에도 남자 주취자 오고 그러면 내가 맡았어 키도 덩치도 있는 편이라 대부분은 내가 가면 잠잠해졌거든
근데 오늘은 ㅎㅎㅎㅎㅎㅎㅎ 온몸에 문신하신 아저씨들이 그냥 난리 난리 와 개판을 치더라 상처 심해보이지도 않던데 엄살은 왜그리 치고 고함 질러대면서 통화하고 경비원 분들로도 감당 안되니까 결국 경찰까지 왔어 진이 완전히 다 빠진 상태로 있다가 이제 집왔는데 올 해 얼마나 힘드려고 이러나 싶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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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일하는 남자 간호사 익이야 평소에도 남자 주취자 오고 그러면 내가 맡았어 키도 덩치도 있는 편이라 대부분은 내가 가면 잠잠해졌거든 근데 오늘은 ㅎㅎㅎㅎㅎㅎㅎ 온몸에 문신하신 아저씨들이 그냥 난리 난리 와 개판을 치더라 상처 심해보이지도 않던데 엄살은 왜그리 치고 고함 질러대면서 통화하고 경비원 분들로도 감당 안되니까 결국 경찰까지 왔어 진이 완전히 다 빠진 상태로 있다가 이제 집왔는데 올 해 얼마나 힘드려고 이러나 싶다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