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한살 한살 먹으면서 느끼는건데 새해나 명절에 한번도 안잊고 꼬박꼬박 연락주는 친구 있는데 뭔가 멋있더라
난 그런 성격이 못되는데 아무렇지 않게 안부 물어보고 하는 것도 그렇고 뭔가 그 친구는 인싸에다가 인사할 사람도 많을텐데 나 같은 친구한테도 잊지 않고 매번 연락 준다는 것도 너무 고맙고..
참 부러운 성격인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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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한살 한살 먹으면서 느끼는건데 새해나 명절에 한번도 안잊고 꼬박꼬박 연락주는 친구 있는데 뭔가 멋있더라 난 그런 성격이 못되는데 아무렇지 않게 안부 물어보고 하는 것도 그렇고 뭔가 그 친구는 인싸에다가 인사할 사람도 많을텐데 나 같은 친구한테도 잊지 않고 매번 연락 준다는 것도 너무 고맙고.. 참 부러운 성격인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