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하자면
원래 여자 넷이서 무리였음
항상 같이 다니다가 과행사가 있었는데
내가 그날 하필 알바라서 못 감
근데 그날 울과에 남자 셋인 다른 무리랑
셋셋 짝 맞춰서 친해졌나봄
이후로도 계속 저렇게 여섯이서
야구도 보러가고 술도 마시고
자기들끼리 놀러감…
근데 난 나보고도 올래? 한 번 물어볼만 하다고
생각하거든… 실제로 예전에 누구 소외되면
내가 항상 너도 올래 일케 물어보기도 함….
근데 자기등끼리 만난다고 나한테 말도 안 하고
그 날 머 약속 있다 이런 식으로만 말하고
나중에 스토리 보면 자기들끼리 놀러감…
그냥 나 끼우기 싫은게 너무 티가 나…
걍 짝수 맞으니까 내가 쩔 수 없이
이해해줘야 하는 부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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