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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
오랜만에 본가와서 친구들 봤는데
힙합한다고 야자시간에 가사쓰고 혼잣말 중얼거리던애
음악한다고 학교자퇴했는데
지말로는 보험이 없어야 더 간절하게 할수있다더니

지금 겁나 간절하게 살고있더라,,,친구들 다 자리잡아가는 중이고 결혼한 애들도 있는데 걔는 부모님 돈으로 음악 군대갔다오고 나서 까지 하다가 그만두고 아무일이나 하고있는거보고 
엄마말 듣길 잘했다 생각들더라 걔가 뭐 대학이라도 음악전공으로 나왔으면 뭐라도 일을 할수 있었을텐데 그것도 아니니까 그냥 운전면허따서 할수 있는일 하고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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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또 인생 어떻게 될지 몰라서.. 나는 그 얘의 용기가 부럽다 나는 정반대 케이스인데 (음악 포기하고 공부) 막상 대학 들어와도 음악 하기 쉽지 않더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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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예체능인데 객기랑 용기는 다른거 같아
나는 공부하다가 미술하는데 확실해
그리고 너무 하고싶고 이일이아니면 안될것같고 이일을 꼭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보면
어느 순간에 어느위치에 있던지간에 큰노력이든 작은노력이든 상관없이 매일 성실하게 조금이라도 하고 있더라고
남들이 가지 읺는 길로 성공한 사람들은 자퇴같은 큰 선택을 해서 성공한게아니라
성실하게 노력했고 기회가왔을때 잡을수있는 포트폴리오가 준비되어있었던거같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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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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