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었다는거 알고 후회는 할만큼 해서 별 생각 없었는데 원서 넣다 보니깐 그냥 내가 이렇게까지 망가졌었다는게 느껴져서 눈물 나 대학 못 가면 어쩌지 그냥 공시를 봐야되나 이런 생각이나 들고 아닌거 아는데 내가 실패한 사람같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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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었다는거 알고 후회는 할만큼 해서 별 생각 없었는데 원서 넣다 보니깐 그냥 내가 이렇게까지 망가졌었다는게 느껴져서 눈물 나 대학 못 가면 어쩌지 그냥 공시를 봐야되나 이런 생각이나 들고 아닌거 아는데 내가 실패한 사람같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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