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요즘 시대에 어디서부터 뭘 해결해야하는지도 감이 안올듯특히 물리적으로 폭력하는 시대도 지나고, 이젠 지능적으로 문제 삼을 수 없게 증거도 안남기고 괴롭히는 지능형 왕따 시스템이라 내가 할 수 있는게 솔직히 없으면 참 씁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