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옆집아줌마가 싸가지없게 굴어서 트러블있었는데 대화하다 보니까 좀 정상인이아닌거 같아서 걍 사과하고 끝냈었거든?
근데 새해 아침부터 겁나 시끄럽길래 문열어 보니까 옆집아줌마 이사가는거야 아 드디어 가네 하고 집안 청소 조용히하는데 겁나 시끄럽게 싸워서 집안까지 싸우는 소리 들려서 들어보니까 옆집아줌마 싸가지없는 말투 이삿짐 아저씨한테 그대로해서 ㅈ.ㄹ하네라고 욕먹고 다른사람한테 짜증내고 하소연하는중이였음ㅋㅋㅋㅋ
살면서 느끼는건 이상하고 격떨어지는 사람은 내가 굳이 욕하지않아도 인생살면서 욕충분히 먹고 다니는거같음 새해부터 통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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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