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사 1년 8개월차고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급여가 좀 밀려있는 상태야 일도 많고 대표님 가족들도 사적인 부탁 계속해서 스트레스로 11월달 말에 12월까지만 일하고 퇴사한다고 했는데 내가 퇴사하면 그 업무 누가 하냐 내가 하던 업무 부분은 아예 포기해야겠다 그러고 내 퇴사얘기 나올 때마다 한숨 쉬면서 지금은 대표님 개인 소송건이 중요하지 할 시간이 없다 이러면서 좀만 더 일해라 이러고 아예 나 피해다니시거든 만날 때마다 우리 좀만 더 버텨보자 이러고,,, 진짜 근데 대표님이 안쓰러우면서 진짜 일 나가기가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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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