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잘 하는 애 아님. 게시물이나 스토리 거의 안올림.
팔로워 팔로잉 다 100명 초반대.
원래 남초일하다가, 이번에 서비스직 하게 됐는데 한달만에 여자들이랑만 6명 맞팔함.
나한테 일 얘기할때는 남자 동료들 얘기만 했고, 여자들이랑은 접점 없다고 했음.
이거 관련해서 불편하다고 한번 말했음.
자기한테 인스타는 정말 의미 없고, 인스타 교환한다도 그 사람과 특별해지는게 아니래. 자기 믿으라해서 ㅇㅋ함.
그리고 어제 또 여자 두명 더 맞팔함.
이게 맞는거…? 내 기준에서는 이해안가고 하고 싶지 않아.
내가 유별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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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나한테 연기하지말라할때마다 죽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