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니까 한번씩 안좋은 소리도하고 신세한탄도 하고 욕할 수도 있는거래 이게 말이됨? 내가 왜 그 말들을 듣고 살아야하는데...?
난 엄마한테 고민털어놓거나 일상이야기만 했지 그거 외엔 없었음 근데 엄마는 나한테 한번씩 난리치거든? 근데 내가 그거 가지고 뭐라하면
나중에 갑자기 분위기 잡으면서 아니면 술한잔씩 하면 나보고 저말들을 함 딸이라서 장녀라서 엄마가 편하게 이야기 하는거라고
진짜 그거 들을 때 마다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그냥 엄마한테 소리지르고 싶음 적당히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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