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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화나네 

누군 한심하게 살기 싫어서 6시에 일어나서 출근하는데 

누군 몇년동안 뭘 하는것도 아니고 비빌 언덕도 없는데 

점심까지 ㅊ 자기만 하고 지가 밥을 해먹는것도아니고

밖에 나가서 알바라도 하던가 그런거 1도 안하고 

아 신년부터 짜증이 나네 진짜

저게 진짜 밥벌레가 아니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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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가족인데 되겠음? 나 집 나온것도 걔 꼴보기 싫어서 나온거임
진지하게 저거 나 결혼할때도 민폐될거같음
집 잘사는것도 아닌데...
위로 형이 한명 있는데, 지금까지 일 한번도 안해봤고 부모님한테 용돈 받고 있어요
이러면 상대 집안에서 퍽이나 좋아하겠다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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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장기백수가 알바도 안하는 사람 말하는거?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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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ㅇㅇ 아예 일안하고 집에만 있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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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장기취준생말고 진짜 저거는 개스트레스 받는거ㅜ맞음.. 친구오빠도 저런데 아버지 정년퇴직하셨지,어머니 주부인데 백날 다그쳐도 암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음. 자기는 집에 있으니까 돈안쓰는줄암.. 머라하면 어머니느 머라고하지말라고 쉴드오지게침 그러면서 친구한테 의지는 겁나함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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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알바라도 좀 하시지….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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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이건 진짜 가족으로서 겪어보면 앎 우리집에도 36 백수있는데 답없어 엄마아빠도 은퇴하셔서 돈 없으신데 진짜 얼굴만 봐도 화가 쏟구치고 그냥 이젠 없어져주는 게 행복할 거 같음 어디가서 가족 얘기하는 것도 부끄러워서 못해
장기 백수 생활 길어지면 정신도 병들어서 더 답없어짐 병원 다닌답시고 돈은 나가는데..진짜 가족 구성원 죽어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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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일할 의지나 집안일하면 아무말도 안 해..그냥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회피하다가 우울증 깊어져서 입원하고 난리도 아님
엄마아빠는 아프니까 이러고있고ㅋㅋ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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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걍 내보내야됨 잘 곳있으니까 저러는거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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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와 나 댓글 무서워서 못보겟음... 회피하고싶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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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ㄹㅇ….. 정신적 충격 개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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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ㄴㄷ..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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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걍 가족조차 포용 못하는 애들이 분노 표출하는거같은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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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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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근데 부모님이 아무말도안하고 품어주는게 부럽다 넌 형제복없는대신에 따뜻한 부모님이 있는거네 내 부모는 진짜 일그만둔다고하면 사람피말릴정도로 악담을하는데........... 진짜 부모가 없었으면 좋겠어 나는 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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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난 집에 장기백수 한명있는데 자기도 취업하려고 열심히 하는데 안되는거 같아서 걍 안타까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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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이건 ㄱㅊ음 저건 의지도 없고 걍 생각없이 사는 거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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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집에 있어도 다 돈이다.. 식비 가스비 전기세 물세 자기 스스로 벌어서 앞가림 해본적이 없으니 쉽게 생각하는거지 차라리 돈 몇백 쥐어주고 알아서 살라고 내보내야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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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경제적 지원 싹 끊고 쫒아내야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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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우리도 그랬는데 조현병 생긴 이후로 걍 집에서 놀아도 좋으니 살림만 적당히 해도 좋으니 제발 제정신으로 돌아와주기만 하면 좋겠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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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진짜 알바도 안하고 집에만 있는 히키들아 정신과 제때 제때 다녀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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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조현병.. ㄷㄷ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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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공감 하.... 언제까지 이해해야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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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취준말고 밥버러지는 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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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진짜 비빌 언덕 있으니까 하는 거임 ㅋㅋㅋ… 가족들 돈 축내면서 한심하게 사는 거지 ㅜ 가족은 뭔 죄임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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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알바라도 하던가… 하다못해 공장이나 컬리쿠팡 같은 단순 노동직이라도 해야지 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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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2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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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이십대 초반도 아니고 몇 년째 저러고 있으면 당연히 속터지는 거 맞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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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하.. 우리집도 그래 어떻게 해야하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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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그거 정신병 있어서 그럴 확률 매우 큼...
마지막으로 가족 구제하고 싶으면 정신과 데려가기 추천해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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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정신과 아무리 가자고해도 안가…..ㅎㅎ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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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정신과 가서ㅜ조금 나아진거임
근데 다닌다고 해서 드라마틱하게 사회생활 시작! 이것도 아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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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나 간호학과 학생인데 내 혈육 엄빠한테 말도안하고 자퇴하고 등록금 지가다가져감 얘 방도 티비나오는그 쓰레기방으로 만들고 냄새 풀풀나서 내쫓음 근데 아빠가 얘 월세 다내줌 용돈도따로줌 그와중에 엄마 돌아가셔서 얘 다시 들어왔거든 근데 하 나 혼자 집안일 빨래 청소 설거지 내가 다 하고 요리도함 나 새벽5시에 일어나서 3시에 끝나면 집오고 잡하고 그럼 거기서 혼나서 아빠한테 털어놨는데 나보고 남들 다 그런다고 참고 살아야한다ㅜ이러더라 근데 혈육은 집에서 알바도 안하고 아빠한테 용돈도 받음 얘 알바안함ㅋㅋ 햄버거집이라도 알바하랬더니 그런건 힘들어서 못한대 참고로 얘 엄마가 내논 주택청약 지가 다씀 돈사고 치고 사기 도 쳐서 돈 이천넘게날림ㅋㅋㅋ걍 현타옴 난 이해가감 ㅇㅇ 얘 엄마한테도 패륜짓하고 나한테도 ㅋㅋ 하 걍 죽었으면좋겟음 얘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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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심각한 우울증 아닌 이상 혈육이 저렇게 살면 ㄹㅇ 용납 못할듯;; 난 대놓고 욕박을 것 같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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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내동생도 지금 공시 몇 년 째 준비하고 있는데 좀 독기 가지고 열심히 했으몀 좋겠는데 그게 안되나 공부도 안하고.. 진짜 답답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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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나는 남편 남동생이 저래.. 98인데 알바 한 번 해본적 없고 대학교도 적응 못하겠다고 중퇴한 뒤로 방에만 처박혀있음 내가 와도 방에서 나올 생각X 결혼식에도 안옴ㅋㅋ 취업하라하면 칼로 자해하려한대 내가 봐도 속터지는데 시부모님은 이미 화병나심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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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ㄹㅇ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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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알바도 안하면 ㅇㅈ 알바라도 하면 답답해도 참을만한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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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내가 그랬는데 밖에 나가기 두렵고 면접보기 두렵고 새로 배우는게 두렵고ㅜㅜ그래서 지금 정신과 다녀 다닌지 얼마 안돼서 약 좀 먹으면서 다시 자격증같은거 챙기고 자소서 난사해야지....그래도 집안일은 다 한다 요리도 하고ㅜㅜ엄빠 미안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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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진짜.... 계속 백수면서 눈도 안낮추고 객관화 못하고... 가족들이 다 이해해주는 편이지만 본능적으로 집에서 본인 입지 작아지는거 느끼니깐 혼자 큰소리내고 별것도 아닌걸로 유난떨고 시비걸고 가족들한테 짜증내는데 못봐주겠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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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ㅡㅜ ㅋㄷ 우리집도 유학가서 4년째안옴 뒷바라지히다가 죽겟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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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그래 오빠 정신 차려라 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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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그거 부모님 노후 자금 다 까먹는거고..... 나중에 부모님 아프실때 이럴때 돈 쓰니가 다 부담해야되고 결혼때고 걸림돌 될 수 있음 .. 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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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아 나도 결혼 얘기 꺼낼때 가족 얘기 꺼내기 막막해서 가족얘기 안하는데 애인이 물어볼때마다 나도 예민해지고 말하기도 싫고 장기적으로 봤을때도 솔직히 짐이고 .. 여유있는 집도 아니고.. 어제 신년에 그러고 있는 거 보니까 화가 너무나서 누군 일하고 싶어서 하냐 가족 얘기 하기 쪽팔리다고 난리쳤는데 지금 보니까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속터져 죽겟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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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진짜 매번 하는 말이지만 대단한 일 엄청 돈을 많이 벌어라도 아니고 걍 제발 입에 풀칠 할만큼만 벌어서 살았으면 좋겠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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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하 나두…. 이런 가족있어서 난 결혼도 못할거같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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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하 제발 나도 맨날 이럼 속터놓고 정신차리라고 악담 붓고싶은데 이걸로 상처받아서 문닫고 들어갈 생각하니까 또 참음 아 스트레스받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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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진짜 사지멀쩡한데 알바도안하고 ㅋㅋㅋ개한심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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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이해함. 겪어보지 않으면 진짜 모름 속이 타들어감.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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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근데 안타까운건 평생 그러고 살거임... 우리나라에 그런 젊은이들 진짜 많아 부모가 창피해서 쉬쉬하고 사는것일뿐ㅠ 그냥 내려놓고 없는사람이다 치는게 나아 나중에 칼들고 돈내놓으라고 난리나 안치면 다행이다 피해망상 심해지거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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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부정은 못하겠네 그래도 시킨 일은 꼬박꼬박 하는 편인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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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나랑 내동생은 아니여서 다행이다 ㅎ.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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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노력하는데 취업 안되는 건 가족도 안쓰러워서 말도 안함 진짜 노력도 안하고 자기 주제파악 안돼서 눈 낮추긴 싫어가지고 집에 죽 치고 있는 가족이 혐오스러운거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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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일본이든 한국이든 이렇게 집에서 노는 청년이
국가의 제일 골칫덩어리같음 .... 우리집에도 있어서 정말힘들어서 별의별 생각함
내가 법을 만들 수 있다면 무경력청년 싹다 조사해사 집밖으로 나와서 일하게 만들거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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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이분이 먼저 글올려서 하는 말이지만 .. 장기백수 형제자매 입장으로서 정말 속터짐 속이 문드러짐 본인만 그런게 아님 본인의 아픈 상처 있겠지, 근데 형동생이라고 그런 상처 없어서 엄마아빠 품에서 벗어난거 아님 벗어나야해서 나간거임 제발 정신차리고 그여기서 글쓸시간에 생산직이든 택배일이든 자기 밥벌이 하라는거임... 님들이 인정하는 번듯한 직업을 가지라는게 아니야 그냥 꾸준히 들어올 수 있는 근로소득만 있으면 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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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근데진짜 돈아예없고 내가가장인상태면 내가가진거다팔고 뭐라도 꾸역꾸역 해서 일하게 됨 2년동안 어떻게든 개버텨서 쿠팡뛰고 뭐팔고 미친짓다해보다 취업햣는데 배부르고등따셔서그러는거맞음 ㅜ 나 정신의학과약 7년차 복용중이고 우울증때문에 힘이안나는것도있지만 우울증 약 살 돈도 없으면 진심 뭐라도 하게 된다 다들 뭐라도 꼭 해봐 거창한거아니어도된다.. 걍 해야돼.. 커뮤 줄이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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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차상위고 가정폭력생존자인데 걍 진짜 내가안벌면 바로 사망인거 인지하면 어떻게든하게돼 나도 매일 암것도못하고 자살사고만 햇는데 얘들아 걍 생각을 버리고 몸을 움직여 힘내 글고 차상위부터 약값 줄어 다들알지 꼭 병원 거르지말고꼭꼭가 괜찮아 첨부터 바로안바뀌어 취업해도 나 아직 약 없으면 자벌레임 걍 생각 줄이고 일하고 노동하고 그래 너무 죽고 싶을 때는 그냥 머리 비우고 힘들게 일하먄 몸 아파서 죽거싶은생각도 사라짐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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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장기백수 익인데 이 글 삭제하지 말아주라. 해이해 질때마다 댓글 보면서 마음 다잡고 싶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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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무조겅 지원 끊어야됨 나도 졸업하자마자 지원다끊으니까 뭐라도 하게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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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나 장기백수였다가 취업했는데 수습때 짤리고 다시 백수됐어... 나도 이런 내가 싫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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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다시 도전해 방에
들어갈 생각하지마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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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근데 진짜 스트레스 받긴 해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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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나는 백수엿을때도 회사, 알바로 모아둔 돈 썼었는데... 우리집 그렇게 돈 많이 없어서 차마 부모님한테 손도 못벌리겠더라,, 부모님이 돈 다 대주니까 계속 받아먹는거임 그냥 지원을 끊어야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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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ㅇㅈ맨 나가야댐 알바라도하던가 장기적으로 백수라는건 말도안대 취업할의지가 없는거임
그리고 신기한게 집에서 놀면서 하루종일 뭐하는지가 궁금함.. 도대체 몇년씩 집에서 머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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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나도 정신 못차리고 20대 후반까지 그렇게 살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가족들한테 미안함
내 근황 물어오는 지인들한테 날 설명하기가 얼마나 어려웠을까 내가 회피하니까 내가 맞을 화살을 대신 맞은 걸 그때는 몰랐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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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하 지금 난데ㅜ 25살인데 지금도 근황 물어보는 지인들 연락이 무서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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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25살 너무 어림 걱정 말고 취준하면 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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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우리집도 이런데 댓글 읽어보니깐 이런 경우 많나보구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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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우리 남편 형이 올해 37인데 15년 넘게 히키생활 중이거든 …? 진짜 오바야 나이 먹을수록 답이 없어
이거 읽는 장기백수들 제발 나가서 진짜 작은 뭐라도 해봐
시간 지날수록 두려움만 커지고 더 갇힌다
시댁 자체가 노답 집안에 남편만 결혼으로 탈출한 수준인데, 그래도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어
시댁에 나간 돈만 몇천이다 … 앞으로가 더 깜깜해
지금 남편 밑에서 쉬운 일이라도 같이 해보자고 하고 있는데, 자존심은 또 오지게 부리고 …
형제자매들만 불쌍해 진짜 ㅜ
부모님은 안타까워도 뭐 … 여러분이 그렇게 키우셨잖아요 ㅜ 형제자매는 무슨 죄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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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이 글을 읽는 장기백수 히키코모리들아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밖에 한번 뛰고 들어와서 어디든 알바라도 하고 살아, 정신적으로 문제 있어서 방에만 있는 사람들은 육체적으로 안 힘들어서 그래.. 좀 움직이고 살아라 게을러 빠져 가지고.. 니들이 이제 와서 무슨 대기업이라도 갈 것 같냐? 그냥 알바라도 하고 살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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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난 장기 백수 아무렇지도 않고 나처럼 회사 다니ㅑㄴ서 스트레스 안 받고 그냥 지금처럼 편하게 지냈음 좋겠던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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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취준생 아니고 노는 백수인 거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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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내혈육도 캥거루족이라서 똑같은 상황인데 진짜 너무 힘들어 나중에 어떻게 먹고 살려고 저러는건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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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다들 그렇게 장기백수 혈육이 싫어 미치겠으면 좀만 트리거 건드려봐 장기백수들은 우울증이 기본값인 경우가 많아서 쉽게 자살할수도 있음 우리집은 나한테 그러는 사람이 없어서 살아가고 있지만 댓글 같이 날 엄청나게 한심해하고 싫어하면 바로 자살할 듯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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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와 난 백수가 체질인가 별로 긁히지도 않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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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우리집애도 그런애있는데 가족들 다 쟤때문에 복장터질라함 노력하는데 취업이 안되면 안쓰럽기라도하지 걍 아무것도 안함 팔자좋게 카페가서 맨날 커피만 쳐마시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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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ㅇㅈ 진짜 개스트레스 이제 곧 서른 인데 무경력임 부모님 두분다 스트레스 받아하면서 뭐 다해주니 애는 더 방에서 안나오고 집에서만 활동하고 사회생활도 못할듯 ㅎ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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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ㄹㅇ 비빌 언덕 잇으니깍 그러는거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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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5
이거 진짜 가족들은 골때리는거 맞음ㅋㅋㅋㅋㅋ 메타인지가 떨어지면 주변인들만 개고생함 이거 가장 최악의 버전은 부모가 저러는거임
내가 봐도 장기백수를 만드는건 무조건적으로 지원해줘서 그렇게 되는거임 지원 끊으면 알아서 살게 되어있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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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5
자살 어쩌고하면서 죽음으로 협박하면 죽어라고하셈 죽는것도 용기인데 그걸 가지고 협박하는 인성수준이라면 걍 세상에 하나도 도움 안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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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진짜 단순 알바라도 좀 하라구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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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꼭 쉬었음이 이일은 이래서 안되고 저거 힘들어서 안하는게 낫고 보면 게임만 쳐하고있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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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그거 다 비빌 언덕 있고 부모가 싸고 돌아서 그럼
어렸을 때부터 가난하게 자라면 자기 인생 책임져줄 사람 자기밖에 없다는 거 알아서 어려서부터 철든다 우리집이 그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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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공감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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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1
우리집은 나랑 오빠 둘다 장기백순데 부모님 ㅈㅅ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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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몇년부터 장기백수인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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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5
가족중에 있으면 ㄹㅇ 화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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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6
우리집도 있음 ㅋㅋㅋ 노력이라도 하면 화가 안날텐데 대학도 자퇴하고 아무것도 안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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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7
왜 아무것도 안할까…………. 왜지…?
원래 돈많은 백수는 꿈으로만 꾸는거 아니였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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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부모님이 지원해주고 약간의 사람관계 트라우마있어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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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8
우리집에도 있는데 진짜 개빡침
한심해죽겠음 씻지도않아서 방문 열면 냄새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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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0
이해감 ㅎ 사지멀쩡한데 왜 그러고 산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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