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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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두쫀쿠 집근처에서 판다고해서 내가 오픈런을 부탁한 상황이고 알겠다했어
12시 오픈인데 3분전까지 집에서 안나가고 있어서 오픈런은 못하겠다 싶어서 슬퍼했거든 ...
그러고 애인기분 안좋아보여서 점붙이면서 추운데 조심히 다녀오라했는데
갑자기 단답하고 기분나쁘다해서 싸웠어.. ㅠㅠ 내가 기분나쁘게 말한거야 혹시...?
애인은 오픈런이 오픈시간 지나고 얼마 안되서 가는거라고 생각했대..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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