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느낀건데 내가 회사에서 여직원보다 남직원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거 같아
남친 찾으려고 그러는건 절대 아니고 호감이 있는 것도 아님
근데 가끔씩 어? 내가 남직원한테 더 친절하게 말했나? 더 챙겨줬나? 생각이 들어
이걸 동기들한테 물어보기도 이상하곸ㅋㅋㅋ
여직원이라고 퉁명스럽게 대하는 것도 아니고 누구한테나 친절하게 말하는데 내가 너무 의식하는건가 생각도 들고
남직원한테 들러붙거나 따로 연락하는 것도 아닌데 별 거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하고
걍 여직원들은 사무직이고 남직원들이 기술직이라 주에 한두번 봐서 반가워서 더 챙기나 생각하다가도
유전자에 새겨진 아들맘 감성이 있는건가 불안해짐...ㅋㅋㅋ오락가락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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