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그냥 난 좋은 일 하려고 집안 정리 하고 부모님 도우려고 한건데.
오히려 질책받았어.
물건들 정리하고 쓰레기는 버렸는데. 엄마한테는 별거아니여 보이는걸로 되게 생색낸다고 들었고.
아빠 혈압 재드리려고 , 오랜만에 했는데 오히려 너무 못한다고 훈수 들으면서 가르치려 하는데
왠지 나보고 너무 못해서 자격 없다고 질책하는것 같아 기분상했어.;
걍 이럴거면 아무것도 하질 말걸 그랬을걸 하는 생각까지 들고. 내가 쓸모없게 느껴져서 우울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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