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그게 저는 말할 때 욱하는 게 싫어서 요새는 그냥 참고 살고 있었는데 그렇게다 참고 사니까 왠지 호구같이 보인 거 같아져서요.;그냥 감정 때문에 불평하면서 자기 합리화 시키는 게 싫은 건데, 남이 절 깎아내리는 말을 들었을 때도 제대로 뭐라 한마디 찍소리도 못하는 인간이 될까 봐도 걱정이 되어서요::이런게 나중에 일할때 어떻게 말해야 될지가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