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입사했고 난 그때 맞선임의 억지트집 직장내괴롭힘으로 우울감+자존감 바닥이였어..할수 있는 일도 못하는 걸로 만들어버리고, 사수잘못도 공개적으론 내 잘못, 내 욕도 엄청 하고 다녀서 오죽하면 주변 선배들이 심해서 말해준다할정도고, 내 물건 맘대로 다 뒤적거리고 던져놓고 그냥 가고 본인 책상도 치우라할정도로 악질인 사람인데…그 사람이 분당질해서 날 쫓아내자해서 하루아침에 영문도 모른채 짐싸라하도니 바로 회사 나가라 해서 잘린 나…
그 맞선임이 내 애인을 귀여워하고 예뻐한대…그래서 밥 같이 먹자하고 그러는데 내 약속을 깨면서까지 마저못해 참석해야한다고 하면서 가는데 좀 서운함…
그럴수 밖에 없다하는게 나랑 사귀는걸 그 선임에겐 극비밀이고 본인은 솔로로 회사다닐거래.. 그게 나를 지켜주는 일이래.
그냥 나라고 안 밝히고 사귀는 사람 있다하면 되지 왜? 숨겨?했는데 끝까지 안 밝힐거고 소개들어오면 거절하고 철벽칠거라고 하는데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좀 많이 서운하더라..
플러스로 회식장소를 막내라 애인이 정하는데 그걸 왜…내가 내친구들이 나에게 먹어보니 맛있다고 강추한 곳 둘이 가보자한 곳을 회식장소에 추천해서 먹으러 가지? 갔다와서 선배들이 진짜 맛있더라 맛잘알이라고 칭찬해줬다! 덕분에 회식장소 잘 골랐다! 추천 고마워~하는데 어이가 없네?
이거 외엔 정말 잘해주는데 내가 이렇게 받아도 되나?싶을만큼 잘해주는데 같은 회사 다녔어서 그 주변에 선배들이란 사람이 누군지 아니까 열받아…ㅠㅠㅠ
이거 기분 나쁠만하지 않나? 어떻게 말을 해야하나?ㅠ
나 첫 연애라 뭐라해야되는지 모르겠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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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초에 왜 많이 헤어지는지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