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곽도규는 이미 재활을 상당 부분 진행하고 있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따르면, 팀 동료 이준영(34)은 곽도규를 두고 “공을 던지고 있다”라고 했다. 이준영과 전상현(30)은 이구동성으로 “전반기에 빨리 와야죠”라고 했다.실제 KIA는 곽도규가 전반기에 복귀할 것으로 바라보고 시즌 구상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 불펜이라서 투구수 빌드업에 걸리는 시간이 사실상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전반기 막판이면 충분히 복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