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나서 본가 갔다가 다시 자취방 가봐 그 깨끗함이 무언을 자극해서 그후에 지낼때 하나씩 하나씩 그 환경을 유지하려고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설거지를 바로바로 하고 아니면 배달 용기를 물에 헹궈서 재활용 봉투에 담는다거나 하는 행동을 하고싶어해서
조금씩 시도를 하게 되고 그러다가 어느순간 내가 바뀐모습을 보게 될거야
난 자살시도도 했었고 집도 엄마가 내가 정말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살았다는 것을 자취방을 보고 나서야 알게 됐고 미소라는 어플 통해서
냉장고 청소랑 대충 집안청소 맡기고 본가에 있다 자취방 오니 내가 왜 그동안 그렇게 살았을까 싶더라...
진짜 어렵지 않아 할 수 있어 그러니 꼭 시도 해보길 바래 난 하고 나서 후회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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