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내려서 우리 아파트 단지 들어가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안녕하세요~”하길래 이웃인가 싶어서
인사했더니 냅다 하나님을 믿어야 평안이 온다는거야
에휴 하고 고개 돌리고 가는데 따라오면서 계속 하나님 어쩌구 저쩌구하는데 진짜 기괴하더라..
너무 열받아서 손으로 막고 그만하시라고 소리 질렀는데 그 분 표정이 내가 너한테 구원을 알려주는데 이따위로 대하냐는 표정이었음. 전도하는 사람 너무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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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내려서 우리 아파트 단지 들어가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안녕하세요~”하길래 이웃인가 싶어서 인사했더니 냅다 하나님을 믿어야 평안이 온다는거야 에휴 하고 고개 돌리고 가는데 따라오면서 계속 하나님 어쩌구 저쩌구하는데 진짜 기괴하더라.. 너무 열받아서 손으로 막고 그만하시라고 소리 질렀는데 그 분 표정이 내가 너한테 구원을 알려주는데 이따위로 대하냐는 표정이었음. 전도하는 사람 너무 싫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