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미터짜리이고 원래 시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가 다녔었거든 복지관 셔틀인데 수영장도 지나감
우리집앞에 서는데 진짜 개꿀이었지 거기다 수영장안에 5미터짜리 다이빙풀도있어서 선수가 훈련안할땐 가서 잠수하고그랬음
근데 거기는 좀 낡았고 전국체전땜에 50미터짜리 수영장을 또 만들었음
사실 대도시도 아니고 50미터짜리 수영장 두개있는건 에바라 생각했는지 원래 있던데를 휴장한다고 하더니 아예 없앤거같음 ㅜ
셔틀버스는 계속 다니는거같고
그럼 지금 50미터 수영장에도 셔틀이 다녔으면좋겠는데 여기가 진짜 외지여서 버스노선 한대 다니고 한시간에 한번다님
우리집에서 도보로 6킬로미터정도됨
교통비 아낄겸 집에갈땐 걸어갔는데 아 개힘들어서 지금 한달째 수영안가고있음
원래도 자주는 못가서(예전에 집근처에서 수영배울땐 레알 하루도 안쉬고 케텍스로 통학하면서도 수영다니고 크리스마스날에도 가고 학교졸업식 끝나고 나서도 바로 수영갔는데) 그냥 3천원짜리 일일권으로 가끔 다님
여튼 결론은 다 괜찮은데 거리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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