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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

우리집 기초생활수급자임 나는 독립해서 나와서 따로 사는 중이고 평생 부모한테 용돈 받아쓴 적 x, 대학 학비 학자금대출 받고 4년내내 알바해서 용돈 내가 다 벌어서 살았어 

엄마는 평생 나랑 동생 차별했었고 동생 금이야옥이야 하면서 키움

동생 대학 들어가서도 군대갈때까지도 알바 못하게 막음 그러면서 나한테 동생 학비도 대주고 용돈도 주라고 연락 옴 ㅎ

나는 4년내내 알바했는데 왜 그러냐고 하니까 너 알바했었냐면서 (말했었음) 난 니가 무서워서 묻지도 못했다 그리고 너 알바했으면 돈 많았겠는데 왜 집에 안 줬냐 맛있는거 안 사줬냐고 함 

그리고 동생 일하기에 마땅한 알바 자리가 없다고 함 (거의 직장 수준의 괜찮은 알바를 말하는 듯) 

내가 왜 없냐고 사방이 알바자리인데 내가 알아봐줄까? 물으니 대답안함 무작정 일할데가 없다만 반복

그러다 동생 군대가서 월급 올라서 돈을 어느정도 모아서 나옴 내가 요새 얼마받냐고 물으니 겁나 경계하면서 니가 그걸 왜 묻냐는 식 (거의 사기꾼 대하듯이) 

그 모은 돈 거의 다 쓰고 동생이 알바하고 싶다고 엄마한테 말했으나 거절, 나한테도 알바하면 이상한 사람들 있는거 아니냐면서 극도로 부정적인 반응 

진짜 집구석 이해안되고 한심하다 .. 엄마는 평생 주부에 집 망해도 알바하나 안 하고 하루이틀만에 때려치기 일수에 회사같은 직장에도 잠깐 취업됐었는데 거기서 일 가르쳐준 자기보다 10살 아래 미혼 남자 스토킹하다 회사에 소문나서 그만둠 

아빠는 평생 유흥중독에 모은 돈 퇴직금 다 유흥에 쓰고 지금은 식당알바하는 중.. 진짜 숨막힌다

대표 사진
익인1
제발 탈출해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탈출해서 나와서 사는 중인데 엄마 그 와중에 암걸려서 병원비 이야기하고 그러는데 나 너무 숨막혀 언제 이게 끝나나 싶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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