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연말에 엄마랑 전화하면서 엄마가 올해어땠냐는거야 난 졸업하고 취준도 너무 힘들고 그와중에 3년만난 남자친구 바람나서 헤어지고 그래서 너무 힘들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올해 너무 힘들기만하고 하나도 안재밌었다고 하니까 엄마는 딸이 해외여행 보내줘서 올해 너무 행복했다고 아직도 생각난다고 고맙다하는데 눈물났음ㅜㅜ 새벽에 또 생각나서 눈물나네… 열심히 돈 벌어서 엄마랑 또 갔다오ㅓ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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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연말에 엄마랑 전화하면서 엄마가 올해어땠냐는거야 난 졸업하고 취준도 너무 힘들고 그와중에 3년만난 남자친구 바람나서 헤어지고 그래서 너무 힘들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올해 너무 힘들기만하고 하나도 안재밌었다고 하니까 엄마는 딸이 해외여행 보내줘서 올해 너무 행복했다고 아직도 생각난다고 고맙다하는데 눈물났음ㅜㅜ 새벽에 또 생각나서 눈물나네… 열심히 돈 벌어서 엄마랑 또 갔다오ㅓ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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