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대형 백화점? 몰? 가서 그냥 아이쇼핑 하는데 명품가방 브랜드나 해외 고급차 브랜드는 식당처럼 태블릿에 전화번호로 웨이팅 예약 걸어놓을 수 있더라고
일단 걸어놓고 딴데 보자 하니까 막 극구사양하고 딴거보자는거야 근데 국산차 브랜드는 들어가서 야무지게 전시차량 구경해..(근데 거기 브랜드 차가 이미 있어서 부담없이 들어간거같음) 시승도 가능한거 같길래 직원분한테 물어볼까? 하니까 그건 또 하지 말쟤
다른 브랜드에선 어떤 전자제품 신형 체험 권유받아서(직원분이 되게 친절하게 막 앉혀두고 샘플같은것도 주심.. 사라고 권유 안하시고 리뷰만 써달라고 부탁하셔서 정성껏 써드림)걍 했는데 자기도 해볼래? 했더니 그것도 막 질색팔색 하면서 거절하고 나중에 왜그러냐니까 살것도 아니잖아 이러면서 부담스러워 하더라고
나는 뭐 백화점이 식당도 아니고 꼭 돈 내야만 체험하고 구경하란법은 없고 회사도 잠재적 고객 늘리려고 그렇게 열어두는건데 왜 굳이 지금 못산다고 구경도 안하려는건지 잘 이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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