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사람 따라가면 남자들은 대부분 지가 앞에 있는 경우에 문 열고 손으로 잡아주는데 왜 여자는 유독 지 문 열고 잽싸게 지나감?? 나는 누가 뒤에 따라오다가 다칠까봐 항상 문 좀 여유있게 잡아주는데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았음?
살면서 여자혼자 짐 낑낑 거리는거 도와준거만 백번은 될 거 같은데 문 하나 좀 길게 열어주는게 그렇게 귀찮음??
20초반에는 길가다가 가방 열렸다고 닫아주던 누나도 있어가지고 어른들은 참 친절하구나ㅎㅎ 이랬는데 어떻게 된 게 가면 갈수록 싸가지들이 없어지냐
물론 잡이주는 여자도 있긴한데 대부분의 여자가 저러니까 점점 도와주기가 싫어지네 오히려 중고딩이나 어린 여자들이 문 잡아주고 열어주는 경우를 훨씬 많이봄 나이처먹을수록 뭐 이타주의가 사라짐? 나도 저렇게 될까봐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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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