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뭔가 디테일하게 변해간다
(남을 까는행위, 요구하는 스펙 등 모든 것)
성형/시술의 대 발전
Sns의 폐해.. 더 악랄해짐. 뭐 그때도 그랬지만 지금은 좀 더 무서워
그나마 내가느끼기엔 다들 조심하는 것 같음
(유투버, 사건반장 영향)
티비중심 -> 유투브 중심으로 변함
(그때는 진짜 7시에 무도봐야함 집가자ㅠ 뭐 대충 이랬음)
친구가 없어짐
(점점 ~하는 친구 손절, ~는 에너지 뱀파이어 유형 이런 컨텐츠가 나오면서 쉽게 손절함) 그리고 여러가지로 지칠 요소들이 늘어나서 다들 집순이 집돌이가 되오가는듯 ..
비교문화, 노인혐오가 심해짐.
-> 그때는 그냥 .. 동네에서만 쉬쉬하던 작은 시냇물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너네 동네 우리동네 쉽게 커뮤니티로 찓먹할 수 있어서 아주 큰 호수가 된 느낌..
알고싶지않은 정보들을 자꾸만 보여주는 것 도 짜증나
누가 뭐했네 누가 뭐가됐네 안궁금한데 어쩌라고 자꾸 들리는지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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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