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사귀기 시작했을때부터 외모가 좋아 사귄건 아냐
사람 자체가 진중하고 착하고 코드도 잘맞고 이사람이랑 있으면 결혼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귀게 된거고..
얼굴 키 전부 맘에 안들었지만 내가 피부 좋고 좀 마른 사람을 정말 좋아해서 .. 그거 맘에 들어 사귄것도 있긴있는데
애인이 최근 1년반 정도 바빠지면서 생활패턴이 무너지니까
살이 나만났을때보다 한 10키로? 정도 찌고 피부도 너무 안좋아졌어
사람 자체는 여전히 좋은데.. 외모땜에 맘이 자꾸 식는다
같이 살빼고 운동하자고해도 싫다고 하고 ㅜㅜ
스킨십도 잘 못하겠고 아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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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