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년 동안 내 가까운 사람들도 그렇고
뉴스에서도 워낙 갑자기 세상 떠나버리는 사람들
소식을 너무 많이 겪다 보니까
그냥 한 해 한 해 지날수록 올해에는
무사히 다들 살아남을 수 있나 이런 생각뿐이야..
뭔가 부질 없다 해야 하나? 허망하고
매일을 마음의 준비하며 살아가버릇되어서 숨막히는데
내가 좀 불건강한 상태인 걸까?
아니면 익들도 그래??
가끔 숨이 너무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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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 동안 내 가까운 사람들도 그렇고 뉴스에서도 워낙 갑자기 세상 떠나버리는 사람들 소식을 너무 많이 겪다 보니까 그냥 한 해 한 해 지날수록 올해에는 무사히 다들 살아남을 수 있나 이런 생각뿐이야.. 뭔가 부질 없다 해야 하나? 허망하고 매일을 마음의 준비하며 살아가버릇되어서 숨막히는데 내가 좀 불건강한 상태인 걸까? 아니면 익들도 그래?? 가끔 숨이 너무 막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