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앵간한 딸래미보다 얌전한 아들들도 있는데
극단적인 폭력성을 가진 소수의 아이들만 보고
아 역시 남자애들은 폭력적이야 키우기 힘들어
나중에 부모도 칼로 찌르면 어떡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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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면 앵간한 딸래미보다 얌전한 아들들도 있는데 극단적인 폭력성을 가진 소수의 아이들만 보고 아 역시 남자애들은 폭력적이야 키우기 힘들어 나중에 부모도 칼로 찌르면 어떡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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