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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

가끔 찐 할머니나 아줌마들이 이모 하는 것도 당연히 어이없는데 저번에 엘베에서 애기가 웃으면서 인사하길래 애기 엄청 예쁘네요 칭찬하니까 그 어머님께서 이모가 너 예쁘대 라고 하셨어,, 22살 때 알바할 때 다른 엄마들도 이모한테 드려 막 이러심 근데 우리 바로 윗집 사시는 되게 인품좋은 30대 여성분 계신데 그 분은 유모차 타는 쌍둥이 키우시는데도 언니한테 인사해~ 라고 하셨는데 아무튼 아직 이모 소리 듣기엔 좀 힘들다,, ㅋㅋㅋㅋㅋㅋ 내 개인적인 느낌이니까 뭐라하진말아주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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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 일부러 긁으려고 그렇게 말하는 경우도 있어
애는 시키지 않았는데도 나보고 언니라고 하는데 부모는 꿋꿋하게 나 이모라고 칭해서 좀 웃기더라 ㅋㅋㅋ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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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그냥 하는 걸까 아니면 일부러 하는 걸까 개헷갈려.. 왜 일부러 긁는 거야?? 신기하네..근데 난 아직 20대까지만 살아봐서 젊은 나이라 그런가 나중에 30대 돼서 애 있어도 걍 언니오빠한테 드려 라고 할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우리 윗집 사시는 분처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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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통 찐할머니들이나 찐아줌마들은 긁으려는 심오한 의도 없이 여자 점원이면 설령 미자라도 이모라고 부르는게 습관화가 되어있어서 걍 그렇구나 넘겨도 되는데 애기 부모는 ㅅㅈㅎ 나도 애매하다고 생각해 근데 그냥 습관인갑다 하고 넘기는게 좋지
굳이 일부러 긁는 사람들은 백퍼 열등감이라고 생각하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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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ㅎ 오히려 할머니 아줌마들이 그냥 하는 거구나 나도 약간 옛날에 누가봐도 20살 같은데 이모라고 하는 엄마들 보면 어린 거 부러워서 저러나 라고 생각 들긴 했었어 솔짓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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