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기준 엄청 비싼아파트라 대단하고 부러운 마음이 들었어 그래도 친구가 잘된거라 정말 축하해줬거든?
근데 요즘 ㅋㅋ 좀 내가 마음이 좁아서 그런지 친구 행동이 거슬림 그 아파트에 단톡방이 있나봐 근데 그냥 단톡방이 아니라 뭐 집값을 올리기 위한 아파트 단톡방이래
그 단톡방에서 매일 민원넣어라 좌표 찍고 구청에 민원 넣는일 , 시의원한테 민원넣기 (자기네 아파트쪽으로 좋은시설같은거 유치 위해서) 아무튼 난 잘 모르는 세계인데 그런 집값올리기위한 활동을 하는 방이래
근데 솔직히 ㅋㅋㅋ 그 톡방에서 있던 일들을 듣는데 좀 너무 유난같고 맨날 듣기에 좀 짜증까지 나는거야 ㅋㅋ 집값올라야 한다고 맨날 노래부르고 ; 뭔가 짜친다는 느낌도 들고
그냥 아파트 사람들끼리만 하지 왜 그걸 자꾸 말을 하는지 모르겠음 아무도 관심없는데..
만약 나도 그런집이 있었다면 이런 친구 행동에 짜증안났으려나 싶어서 그냥 친구가 그 얘기할때는 톡방에 답 안하고 있거든 ㅋ 내가 속이 좁은거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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