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단독] 강예원, 나문희와 300만 관객 '하모니' 영광 재현…'어쩌다 셰프' 호흡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8/13/f0c2ed6937dace820fc156d1dec9aca8.jpg)
8일 OSEN 취재 결과, 강예원은 나문희와 성동일이 출연하는 영화 ‘어쩌다 셰프’에 출연한다.
‘어쩌다 셰프’는 휴먼 드라마 장르의 장편 영화로, ‘감쪽같은 그녀’로 나문희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허인무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문희와 성동일에 이어 강예원이 합류하면서 탄탄한 라인업이 완성됐다.
나문희와 강예원의 재회가 주목된다. 두 사람은 2010년 개봉한 영화 ‘하모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하모니’는 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김윤진), 가족마저도 등을 돌린 사형수 문옥(나문희),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3백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https://naver.me/xaf20Njd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