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번 사줘서.. 내가 산다 그러면 너는 더 동생들 이렇게 사주라고 하거든
내가 밥 산다고 밥먹자 그래도 될까?
내가 인간적으로 따르는 오빤데 혹시 이게 이성적인걸로 오해가 될까봐,,
오래된 사이면 이런 걱정없이 밥먹자고 할텐데
알고지낸지 1년도 안됐거든..
그리고 오빠가 밥먹자! 해서 약속잡고 먹은게 아니고
일 끝나고 뭐 먹을래? 해서 가서 먹은거라
괜히 내가 밥 산다! 그러면 부담되거나 뭐 그런걸로 오해할까바..ㅎ
작은 선물을 할까
고마운거 표현은 하고싶은데ㅠ 매번 말로만 그래서ㅠ
어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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