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림 받으라고 강요하는건 아니고 그냥 우리 가족들중에 자기같은(무당) 사람이 있어서 그게 나한테 내려온거래
내가 청각에 진짜 예민하고 마음이 항상 산만한편이거든? 그래서 처음엔 adhd인줄알고 병원갔는데 그거는 아니었음.. 더 찾아보니까 hsp같은데 이것도 뭐 딱히 진단을 내릴수 있는게 아니니까 내가 유독 생각이랑 걱정이 많구나 이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신기가 있대서 신기했음.. 근데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감각이 예민한 사람들을 보면 신기가 있다고 말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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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여직원이 새로 산 키보드를 자꾸 만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