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대가족이라 마트에서 평소 4~50만원어치 장을 보는데
이번에 할머니랑 나랑 둘이 갔거든
근데 줄이 너무 길어서 줄정리하는 직원이 셀프 계산대로 가라는거야
그래서 셀프계산대에서 할머니가 물건 바코드 찍고 내가 짐 옮겨 담는 역할 했거든?
근데 두부를 5모 샀는데
한모가 안찍힌걸 집에와서 안거야
그래서 다음날 나혼자 가서 영수증 들고 고객센터에 말했는데
계속 실수로 안찍은거냐고 추궁하듯이 물어보고 비아냥대듯이 의심함 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기분 나빴고 이제 절대 셀프계산대 이용 안하기로 맘먹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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