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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우선 우리집 여유자금이 그리 많지않은데 10분위라 학기당 500씩 나감+인서울아니라 보증금 등 나감
용돈이 30만원인데 부모님이 월세는 니가내라해서 내가내고있음(올해부턴 50만원으로 올려주심)
이런 상황인데 알바 안해서 아빠한테 돈빌림(돈빌린거 알면 엄마한테 둘다 엄청혼날듯)
문제는 내가 무기력증이 심해서 계절학기에 60넘게쓴거 다 드랍하고 방도 쓰레기장에다가 밥도 안먹어서 몸상태가 개판임
이모는 내 상태 어느정도 알고있고 한 5달전에 만났을때 병원비대줄테니까 정신과가라고 했음. 아빠한테 조금 각색해서 말하니까 자기가 병원비 줄테니까 이모한테 돈달라하지 말라고함
근데 예상 병원비 금액 말하니까 아빠가 조금 당황스러워하시고 아빠한테 손벌린 게 많아서 그냥 병원안갔음
지금 무기력증이 심해진것같아서 병원에 가야되긴 가야될것같은데 최근에 계절학기비용+월세때문에 아빠한테 빌린돈이 150이 넘어서 아빠한테 더달라하긴 미안함…
이모랑 별로 안친하고 이모가 우리 가족 금전적으로 도와준게 너무 많아서 돈 안빌리고싶음… 그리고 저번에 만났을때 주식용으로 쓰라고 천달러 주셔서 더 달라하기 조금 그럼… 
알바라도 할려고하는데 내가 있는 동네 자체가 학교로만 돌아가는곳이여서 지금 일자리도 없음
너희같으면 이모한테 돈달라고할거임? 내가 지금 알바할수있는 기간이 얼마없어서 단기알바밖에 못하는데 우리동네에 단기알바 공고가 아예 안올라옴 좀 더 갈려고하면 교통비가 더나올듯
전에 이모랑 얘기할때 이모가 부잔데 왜 병원비를 걱정하냐고 얘기하긴했는데 그뒤로도 너는 내 자식도 아니고 내가 널 걱정하는거는 너네 엄마때문이다. 너랑 나는 그거 아니면 아무 관계없다 그런소리를 계속 해서 돈받기싫음… 
걍 병원 안가는게 나음? 지금 돈나올데도 없고 돈 나온다해도 월세나 생활비도 생각해야되는데 막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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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천달러 받은건 다 어쨋음? 어머니한테 솔직하게 말하는건 어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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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모한테 받더라도 그전에 엄마한테 먼저 말씀드리는게 우선인거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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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외환통장에 다 넣음… 이모가 말하는거 투자하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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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한테도 못빌리고 이모한테 빌리기 싫으면 그 돈이라도 빼야지 상담은 꼭 받아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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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 말하기 너무 무서움… 예전에 정신과 얘기했을때 그런소리 하지말라고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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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도 너 방 상태 어떤지 너 몸 상태가 지금 어느정돈지 아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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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느정도 짐작하고있을듯… 만날때마다 살빠져있어서 밥 안먹는건 말했고 체력이나 건강은 원래 심각했음 계단 3층 올라가면 숨차는정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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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엄마한테 부딪혀봐 너부터 살고 봐야할거 아니야 아빠한테 먼저 말해서 엄마한테 같이 말해보자고 해봐 둘이 같이 혼나면 그래도 의지될거아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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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래 말해봐야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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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리고 정신과 지원 이런거 찾아보면 있을거야 그런거 해당되는지도 찾아보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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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마워! 잘 알아봐서 신청할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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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랑 말해봐야될 것 같은데...이거 엄마 자존심도 달린 문제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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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말하는게 맞나… 중고딩때 내가 학교학원 안가가지고 엄마가 엄청 스트레스받아했는데 이거 말해서 더 스트레스받을까봐 걱정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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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히 말해야한다고 봄. 여태까지 니가 받은것도 다. 원래 친척한테 받은거는 혼자 입 싹 씻는게 아니라 부모한테 말해야되는거임.. 부모 보고 주는 돈이라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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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내가 받은거 다 알고계시기는 함.. 아빠한테 먼저 말하고 엄마랑 얘기해볼려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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