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이 진짜 얼굴 개시커멓고 시체색이라서 사람들이 다 아프냐 그럴 정도라서 쿠션 발라야 그나마 원래 사람 피부색 같거든?
그래서 그런지 진짜 면봉처럼 얼굴만 새하얗게 칠하지 않는 이상 화장했다는 티가 일단 별로 안 남..
그리고 눈코입도 눈에 진한 속쌍 있긴 한데 크기가 얼굴 면적에 비해 작고 눈에 안 띄는 크기라서 뭘 칠해도 멀리서 보면 그냥 맨눈 같아..
코는 그나마 커서 쉐딩 하냐 안 하냐 차이 크긴 한데(코 크기 줄이기) 화장 전후 모르는 사람이 보면 눈에 1도 안 띄는 그냥 코구나ㅇㅇ 이런 수준..?
입술은 얇은 편에 입도 그냥 적당한 크기라서 좀만 진한색 바르면 초딩이 엄마 립스틱 바른 수준이라 오버립으로 과하지 않게 바르고 있어서 그런지 걍 뭘 발라도 원래 입술색 같음..
이런 얼굴은 어떻게 해야 화려하게 이쁘게 꾸몄다는 느낌 낼 수 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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