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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중피임 했는데 애가 생긴거야......
완전 극초기라 빨리 결정할수록 나한테 무리가 덜 간다고 병원에서 그랬어
나는 현 상황에선 애 못 낳을 거 같다고 했는데
남친이 알았다고 했다가 한 번 더 고민해보면 안되냐고 하면서
병원 날짜 하루 이틀만 미루자 하는데
계속 초음파 보고 애 바라는 듯 행동하는 모습들에서
내가 너무 상처받거든
내가 지금 너무 호르몬 때문에 예민한 걸까?
솔직히 남친은 결혼적령기고 난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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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친 이기적인데? 나라면 애 지울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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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너무 상처받고 진짜 너무 화도 나고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어
본인 딴에는 책임지는 모습 보여주고 싶고
이 상황에서 안 낳자는 남자가 더 많을테고
자기도 솔직히 아기 안 낳는게 자기 인생 더 누리는 거라고
근데 나중에 우리 둘 다 후회할까봐 이러는 거라는데
하 내 입장에서는 너무 화가 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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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남친의 그 우리 둘 다 후회할까봐 이러는 거라는 말이 진짜 개이기적으로 들림 ㅇㅇ....쓰니 생각은 안하는게 보이는데..? 난 낳고 싶은데 나중에 안낳고나면 난 너 원망할거다 이렇게밖에 안느껴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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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ㅅㅇ.. 걍 남친말대로 해줘 그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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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니가 예민한거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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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지우자고 해도 쓰니는 상처받을듯? 어쨌든 중요한 건 현실이니까 남친한테 미래 계획 모은 돈 이런 거 얘기 꺼내봐 남친의 결혼하자는 말이 무대포 아닌 현실성 있는 발언인지 준비는 되어 있는지 물어보라는얘기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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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래도 저래도 내가 상처받을 상황이라 어쩔 수 없는 거겠지

솔직히 경제력은 되는데
난 내가 거는 걸 많이 포기해야 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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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 꿈이랑 미래랑 인생 다 뒤집힐 만한 상황이야 애 낳으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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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지우고 헤어지는거지 뭐 쓰니 생각이 확실하면 남친 말에 귀 기울일 필요가 없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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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원래 결혼얘기 오갔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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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장은 계획 없었지 전혀
내 상황상 결혼보다 더 중요한 걸 앞두고 있어서 그게 우선인 걸 잘 알고있어 상대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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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럼절대 ㄴㄴ 나였으면 그냥지움 설령 이 일로 남친이랑 헤어지더라도 어쩔수없지 내인생이 제일중요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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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만 생각해 결혼 준비중 아닌거면 남친 의사는 필요 없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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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중피임 할 정도면 애 가질 상황이 아닌것같은데 남친 너무 이기적이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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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솔직히 지가 임신하는거 아니니까 가볍게 보는 것같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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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중피임까지 했으면 보통 피임약 + 콘돔일 건데 피임약 복용중에 아기 가진 거고 피임약 계속 먹은 상황이었으면 기형아 확률 높아서 지우는 게 나을 수 있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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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거기서 애 지우자고하는게 더 상처주는거 아닌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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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게 아니라 무조건 ㅆㄴ가 원하는대로 하자 해야지 자기 주장을 하는게 아니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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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우고 헤어져야할둣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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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절대절대 낳지마셈... 니가 준비 다하고 뭐든 감당할 결심 200프로 먹고도 후회되고 힘든게 임출육임 준비되지않은 임신이라면 더더욱 남친 말들을필요없음 준비되지않은 상태에서 애를 낳는게 더 큰 죄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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