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문 두드리지는 못하고 그냥 내려옴
내가 쥭는게 나을듯
해결이안돼 아무리 이야기를해도 경찰을 불러도 집주인한테 이야기를 해도 해결이 안 돼
제발 부탁햇잖아 선물도 주고 웃으면서 좋게 말도 햇잖아
발망치 ㅋ꽝꽝 찍는 소리애 자다가도 일어나고 귀마개도 끼고 생활해봣지만 외이도염에도 걸리고 사는게 사는 것 같지가 않다
이사는 쉽지 않고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중에 이 글이 뉴스에 자료화면으로 나가는 일이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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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문 두드리지는 못하고 그냥 내려옴 내가 쥭는게 나을듯 해결이안돼 아무리 이야기를해도 경찰을 불러도 집주인한테 이야기를 해도 해결이 안 돼 제발 부탁햇잖아 선물도 주고 웃으면서 좋게 말도 햇잖아 발망치 ㅋ꽝꽝 찍는 소리애 자다가도 일어나고 귀마개도 끼고 생활해봣지만 외이도염에도 걸리고 사는게 사는 것 같지가 않다 이사는 쉽지 않고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중에 이 글이 뉴스에 자료화면으로 나가는 일이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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