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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첫눈에 반한 것도 아니라 억지로 꾸역꾸역 만나면서 사랑하겠다고 불 붙이려고 노력할 시간에 나를 믿고 진짜로 나를 살아
난 제일 후회하는게 사람들이 나한테 신박한 거 많이 하고 살았다는데도 아쉬운 게 너무 많단거야
인생이 약간 모험같은 거라 내 이야기 짜본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짜야 나도 나중에 저 이야기를 볼때 희노애락을 느끼며 재밌게 볼까 생각하며 살아
난 20대 초에 직업찍먹 신박한 알바 더 많이해볼걸 이게 제일 아쉬움 카드 아주머니들이 좋은회사 다니네 이래도 더 많은 경험 못해본 게 아쉬워 회사원으론 한계가 생기다보니까
물론 연애가 나쁘단게 아니야 남흉내낼 필요없다는거야 그정도의 가치가 아니란 거야
20대 초 내내 연애에만 미쳤던 내친구들 어느 누구도 잘된 친구 없음 나만 잘됐어 물론 연애하면서 잘사는 친구들도 있지만 내 주변엔 없음 하지만 뭐든 나를 사랑하고 중심잡고 살라고 진짜 내 삶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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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익은 모솔 아니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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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래서도 친구들 인생 절케 된거를 예시로 적은거였어 어차피 연애 아니고도 해야할게 많아서
남들 한다고 나도 해야하나 이 마음에 남을 흉내낼 시간에 나를 알고 유익한 걸 했으면 좋겠어서

그러니까 남 눈치 안보고 내가 하고자하는대로 살았으면 좋겠어 나도 고백 많이 받고 친구들이 계속 만나면 좋아진다 이래서 만나기도 했지만 그런 인공적인 사랑에 흥미가 안 생겼어 그건 내 시각에선 가짜였어 근데 생각보다 내 주변엔 남들 눈치보고 사는애들도 많아서 적은거야 가짜로 사랑하고 걔네는 진짜가 뭔지 몰라 어차피 평생 모르다 죽겠지만 사실 사랑도 부자같은 거야
진짜로 할수있는 사람은 몇 안돼 그건 원초적인 거라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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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정신승리 같은데.. 본인 선택은 존중하는데 왜 남들 선택은 가짜라고 단정함? 자기 기준 말하다가 타인 평가로 넘어간 순간 설득력 없어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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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괜탆게 사는애가 없어서 그래
그래놓고 넌 행복하구나 하고 눈물 미세히 차오르고 울컥하는 친구들보면 속이 답답해

추가로 내가 남초회사 다니는데 다들 갈아타려고 또는 결혼했는데도 불륜하려고 생각보다 열심히라서 난 그들 다 가짜라서라고 생각함
평범한 애들이니 다 그냥 타협해야하는 인생이니까,, 선택지도 존예존잘과 달리 적고,, 나도 건덕지도 준적 없는데 환승용 고백도 받아봄 당연 거절함 ㅋㅋ 글고 적기 싫지만 친구들 남친도 뒤에서 집적거렸고 근데 난 되게 딱딱하고 사무적이야 여지 아예 안줌 오히려 앞에서 친구랑 친구 남친들 앞에서 걔네 남친 조롱은 몇번 했음 근데도 저럼

내 혈육은 예쁜정도가 아니라 너무 예뻐서 나보다 더 심한 편이고,, 내 혈육도 어정쩡한 사람들의 사랑 안믿음 자기에게 시녀질하는 이도저도아닌 애들을 즐길뿐임 그냥 약간 우리집이 현실을 잘 안다고 생각해 심지어 내 혈육한텐 너에게 고백하기위해 헤어지고 왔다 이후 거절하니까 여친과 다시만남 모랄까 가짜들끼리 만나니 저런 추태를 보이는거 아니겠어 심지어 여친은 평생 모르고 결혼함 이게 사랑이야? 아니잖어 ㅋㅋ 이런경우 꽤 많아서 글쎄 세상이 나를 때가 타게 햇어 급맞춰 대충 사는 사람들의 가벼움이
애인있으면서 반반한 사람보고 설레하는 표정 못숨기거나 선물갖다주기 말 걸어보려는 노력 등 그게 무슨 사랑이야 급맞춰 당장의 외로움 가리려는 정신승리 연애나 결혼이지

그리고 예쁨과 잘생김은 하나의 예시야 이도저도 아닌, 평범한, 어정쩡함이란 건 삶을 어떻게 사는지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도 제대로 모르는 애들에 대한 말이야 예쁨과 잘생김이란건 그래도 두각이 있다보니 적는 예시그런거야 두각이 없는 경우는 모랄까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는 어정쩡한 애매한 사람들 자기 쪼도 없는,, 남들따라 살면 답이 나올줄 아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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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강 읽어 봤는데 이건 걍 의견이 아니라 우월서사 같은데 ㅋㅋ 자기 삶 설명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 계급 을 나누고 있음.
주변에 괜찮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환경 선택 실패거나, 본인이 그렇게 보도록 필터링한 거겠지.
윤리 문제·관계 문제·사랑 얘기를 전부 한 덩어리로 뭉쳐서 “급 낮은 인간들”로 처리하는 것도 그렇고,
연애 얘기인 줄 알았는데 사람을 스펙·급으로 환원하는 사고가 더 강하게 보임.
보통 남들 급 나누는 사람일수록 자기 급에 제일 집착하던데.
혈육 얘기는 그냥 자폭이고, “우리 집은 깨어있다”는 대목에서는 걍 웃음만 나옴 ㅋㅋㅋ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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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에게
그리고 본인 주변 사례만으로 세상 전체를 재단하는 것도 너무 우물안 개구리 같음.
내 주변엔 연애하고 결혼한 사람들 많고, 대부분 행복하게 잘 살고 커리어도 탄탄함. 너무 보고 싶은 것만 보고있는거 아닌가 싶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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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뭐 그렇게 생각해
근데 나같이 예민한 애들은 보이는데 어쩌겠어
다 끼리끼리 사니까 평범한 사람들 대부분 모르는채로 그렇게 살다 가겠지? 난 그거 나쁘게 생각안해 복임 모르는게 나아 하늘은 못가려도 눈은 감을 수 있잖아 눈을 안뜨고 꾹 감고있으면 됨

심지어 불편한 티 또는 질투 안하면 모르겠는데 족족 질투하는 것 부터가 이유가 뭐겠어 원초적인 추앙은 부정을 못함 내 혈육만 해도 생일이 아닐때도 남친이 명품사줘서 이거 혈육의 평범한 친구들한테 말하면 걔네 불편한 티내 셋 중 하나로 낸대 질투를 가려서 내는애/숨기지만 점점 현타느끼고 멀어지는애/대놓고 질투하는애 ㅋㅋ 아님 대놓고 부러워하던지,, 근데 현실은 내혈육 남친이 내 주위 어떤 남친들보다 더 잘한단거임 그럼 그들이 외모나 능력이라도 더 잘나느냐? 근데 아니 그것도 아님 원초적임에 끌리게 만드는애들이 선택지도 훨 크니까 걔네가 고르는 폭이 더 넓잖아 내혈육 남친은 내 가족에게도 잘하고 내부모 생일도 나보다 잘 챙기고 내혈육 픽업도 잘하는데 심지어 자격증 시험치러갈때도 우리집앞까지옴 우리가족 데리고 비싼식당도 데려가고 그런데도 5년넘게 잘 사귐 하지만 다른사람들은 이 중 하나 제대로 받기도 힘든게 현실이듯 진짜 원초적인사랑엔 못이긴단 얘기하고싶었던거야

불륜하고 갈아타려는 이유조차 뻔한 가짜들한테 가짜라는데 익인이가 왜 화난거야 익인이를 비난한 것도 아닌데 ㅋㅋ근데 대부분 불륜과 갈아탐도 희망사항일뿐 애매해서 도전만 해보고 실패하는 가짜들을 비난하는게 나쁜건 아니잖아 내 길을 가란거야 나는 어정쩡하지 말란거야 굳이 자신의 급안에서 타협해서 만나는거 비극 아니야? 타협하지말고 진짜 사랑할때 사랑하란건데? 흉내내지 말란건데 굳이 왜 흉내내며 시간낭비하냔거지

그 시간에 나를 더 잘 알았음 하는게 나쁜건가 아니지않니?ㅠ 암튼 난 더 할말없어 그냥 내가 아주 계산적이고 현실파악을 너무 잘하는걸로 하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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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건 통찰이 아니라 본인 경험을 신념으로 고정한 거라 더 대화가 안 되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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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에게
화난 게 아니라, 네가 개인 경험을 통찰로 일반화하고 사람을 급으로 나누는 방식이 문제라고 본 거야. 근데 지금 보니까 그건 토론할 주제가 아니라 네 세계관인 것 같아서 더 말 얹진 않을게. 서로 보는 프레임이 다른 걸로 정리하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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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암튼 내가 본건 그래
흉내낼 시간에 진짜 사랑을 해야해 아님 아예 하지말고 차라리 나를 위해 살란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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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건 조언이 아니라 본인 가치관 정리인 것 같음.
나는 연애를 하든 안 하든, 그걸 진짜/가짜로 나누는 시각엔 동의 못하겠고 여기까지 할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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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엉 더는 안적으면 될것같아
그냥 내 시각에 꾸역꾸역봐서 만들어진 호감은 인공이란게 왜 이런 말 들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어 원초적인거에 느끼는 진심은 그 누구도 부정 못할텐데
첫눈에 반한다던지 이런거 겪어보면 다르다는거 알게될거야 원초적인건 인공적인것과 아예 다르다는걸 다이아몬드랑 큐빅같은 거지 근데 이것도 내 기준이긴해 근데 행동도 눈빛도 달랐어 내가 친구들 남친 여럿보고 내 혈육남친도 봣지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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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겪어보면 알게 된다’는 말 자체가 논증이 아니라 신념에 가까운데.. 궁금한게 쓰니는 몇살이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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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난 올해 딱 30이야
근데 난 20대때부터 이 생각을 했었어 모를수가 없더라고 눈빛과 행동부터 달라서 모르려면 하늘앞에서 눈을 꾹 감아야해
내친구들 남친의 눈빛과 행동 그리고 최대치로 본 내 혈육의 남친의 눈빛과 행동 아예 다름 내가 겪은바 내 세상은 그랬어
추가로 내혈육의 다른 남친들도 똑같았음
일단 난 내가 직접 본게 있어서 더 강하게 생각하는게 있긴해 실제로 내 친구들 남친들은 누구보다도 계산적이었어 그정도의 사랑인거지 내친구들의 사랑보다도 더 낮고 계산만 하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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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결국 “내가 본 세상은 이랬다”는 이야기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 쓰니 세상이 그랬던 건 사실일 수 있지만, 그게 세상의 표준은 아니니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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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익인이도 익인이 세상속 얘기하듯 그럼 나도 그런가바~
근데 난 예민해서 그게 눈에 보여 어쩌겠어 그냥 보이는대로 살아야지 모 익인이도 익인이 보이는 만큼 보고 살면 될것같아!

애초에 이 글은 의미없는 연애 그러니까 남 흉내내려고 가짜로 사랑 틔우려고 노력하며 시간 날릴 바에 나를 알아두고 나를 위해 사는게 유익하다란 의미였어 그러다 진짜 사랑을 할땐 하란거였어 미지근한 온도라 더 잔인한 연애들 할바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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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맞아, 각자 자기 경험 안에서 보는 건 다를 수 있지.
다만 그 차이를 인정하는 지점과, 거기서 타인을 가짜·급으로 규정하는 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
나는 그 선을 얘기한 거고, 여기까지면 충분한 것 같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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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앙 서로 평행선이니 그만하자 예민함도 다 다른거니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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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에게
각자 경험은 다를 수 있지. 그래서 더더욱 일반화는 조심해야 한다고 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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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엉엉 익인이도 마찬가지라 서로 그만하면될것같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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