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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장례때는 형용할 수 없는 슬픔이 느껴질만큼
고통스럽고 힘들었는데 삼오제 지내고 나서부타는
눈물도안나고 가족들끼리 아 아빠가 이거좋아했는데
아빠사진보면서 이때아빠웃겼네 말 할 수 있는정도??야
그냥아빠가 잠깐 어디 떠난것처럼 우리가족이 너무 평화로워..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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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직 실감이 안나서 그런거 아닐까
워낙 갑작스렂게 그러셧으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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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겠지? 내가 너무 나쁜사람인거같아 엄마 힘들어하실까봐 맛집데려가려해도 엄마가 아빠한테 미안해서 못가겠다하니까 내가 아빠를 너무 배려 안하고있나 싶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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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떠나고 난 직후엔 얼떨떨하고 무덤덤하고 그러다가 문득 일상에서 빈자리가 느껴져 그 때가 정말 슬프더라 꼭 타인의 아버지를 보는게 아니더라도 비슷한 연배의 중장년 어른들을 본다던가 내 일상에서 아빠와의 기억이 묻어있는 순간이 지나가면 그때 감정이 몰려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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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겪어봤구나…나도 상치를때 아빠 친구분이 안아주시는데 아빠가 피는 담배냄새가 나서 눈물 콸쾰쏟았어…익인이는 의연하게 지나보내길 바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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