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화장하면서 친구한테
멀리서 벽거울보고 화장한 다음 가까이서 손거울 들고 보면 또 느낌이 달라서 보면서 수정한다 이러니까
어차피 니빼고 아무도 모른다 이러길래 내가
뭔 대화가 안 되냐 그냥 그렇다고 알려주는건데 그랬더니
예민하다고 머라길래 싸웠는데;;
별 것도 아닌걸로 싸우자니 현타오긴 한데 얘 화법이 항상 이런식이어서 나도 걍 같이 말씨움해버림..
걍 참았어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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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장하면서 친구한테 멀리서 벽거울보고 화장한 다음 가까이서 손거울 들고 보면 또 느낌이 달라서 보면서 수정한다 이러니까 어차피 니빼고 아무도 모른다 이러길래 내가 뭔 대화가 안 되냐 그냥 그렇다고 알려주는건데 그랬더니 예민하다고 머라길래 싸웠는데;; 별 것도 아닌걸로 싸우자니 현타오긴 한데 얘 화법이 항상 이런식이어서 나도 걍 같이 말씨움해버림.. 걍 참았어야 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