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31살까지 7년동안 장기연애 하다가 결혼하려고 상견례까지 다 했는데
남자쪽이 집을 아예 안해오고? 같이 전세 살기로 했는데 전세 대출 받을 돈 시부모님한테서 조금이라도 지원받을 수 없냐 했는데
시부모님이 너희끼리 알아서 한다 해놓고 우리한테 돈 달라하는거 서운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언니를 자기집 돈 뜯어먹는 사람취급해서
우리 엄마가 ㄹㅇ화나서 절대 결혼 못시킨다고 싸우다가 헤어짐,,
근데 난 저 시부모님이 이상하긴 해도 그 전남친이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ㅜ
언니도 아직 그 오빠 못 잊은거 같아보였는데 우리 가족한테 말도 안하고 다른 사람 소개팅보고 만난지 3달만에 결혼하겠다고 함
너무 갑작스러워서 걱정돼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장기연애 7년동안 한 남자랑 헤어지고 3개월 만난 사람이랑 갑자기 결혼이라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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