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동안 매일 평일날 새벽까지 술먹고와서 애들다깨우고 엄마때리고 술먹고술주정부림+참기름,물 많이 쓴다고 자식들한테 소리질르면서 갤럭시탭 처음나왔을때 그당시에(18년전쯤) 100만원짜리 좋아하는 여직원한테 갖다줌. 그 여직원은 관심없는데 계속 찝쩍대서 남편한테일러서 남편이 엄마한테 남편간수잘하라고함+ 딸,엄마 구안와사 걸려서 병원 다니면서 전전긍긍할때 바람핌+외할머니앞에서 엄마랑 외할머니한테 쌍욕함+ 시댁식구다있는데 엄마 머리채잡음+승진시험본다고 아침에 학교가야되는데 밥먹거나 뭐준비할때 조그만 시끄럽게하면 개@GR을떨음
이제와선 정신병있다고 좋은아빠인척 딸바보인척함. 용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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