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4살에 타지에 취업해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 본가오거든
일한지는 6개월찬데 외식을 거의 안갔고
외식하는 날 마저 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아니라 임신한 언니한테 맞춤..
난 그 메뉴 잘 못먹는데 언니가 그거 먹고싶대~하면 그거 먿어야하고..
내가 언니보다 직업 ㄱㅊ아서 언니보다 돈 잘벌거든?
근데 언니한테 다 맞춰주면서 용돈은 나한테 바람
그리고 전에 엄마생신때 내가 좋아하는 메뉴로 외식한대서 나도 가려했는데 엄마가 그냥 피곤한데 오지말고 돈이나 보내래 ㅋㅋ 미1친

인스티즈앱
현재 공개연애 발표한 틴탑 창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