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 하는데 막 자주 보는건 아니고 두번쯤? 봄 매장이 막 큰게 아니라 홀에서 뭔 얘기 하는지 들릴수밖에 없는데
딸은 죽어도 낳기 싫다 여자애들은 눈물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게 너무 싫다 그 눈물바람에 남편이 넘어갈 생각하면 속이 뒤집어진다 요즘 여자애들이 얼마나 영악하고 여우 같은지 우리 아들 걱정돼서 그냥 끼고 살고 싶다 남자애들은 순진하고 말도 잘듣고 순한 맛이 있는데 여자애들은 그 쪼끄만 애들이 머리 굴리는게 느껴진다 난 그럼 그냥 소름 끼치고 내 집에서 나가라고 쫓아내고 싶을것 같아서 딸은 못 낳겠다
이런 얘기 하는거 듣고 진짜 무슨 인터넷 커뮤에나 올라올것 같은 그린듯한 분이시네ㅠㅠ 라고 생각한 적 있음
저런 말 하는 사람이 진짜 실존한다는거에 놀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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