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각해보니 일 말곤 인생에 낙이 하나도 없더라고. 그래서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일 생각, 솔직히 연휴에도 일 만들어서 해야 마음이 놓이고 그래.
크리스마스나 연휴에도 '바쁘다는' 핑계가 필요하고, 몰입할 무언가가 필요하고 그런 거. 불쌍하다 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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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해보니 일 말곤 인생에 낙이 하나도 없더라고. 그래서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일 생각, 솔직히 연휴에도 일 만들어서 해야 마음이 놓이고 그래. 크리스마스나 연휴에도 '바쁘다는' 핑계가 필요하고, 몰입할 무언가가 필요하고 그런 거. 불쌍하다 나 참. |